斉藤和義 사이토카즈요시 月光
斉藤은 무척 어려운 한자지만 흔한 성姓이다. 斉는 ‘가지런하다’는 뜻일 때에는 ‘제’로 읽히고 ‘삼가다’는 의미일 때에는 ‘재’로 읽고 ‘옷자락’이라는 훈으로는 ‘자’라고 읽는 복잡한 글자다. 일상에서 거의 쓰이지 않으며 그나마 목욕재계沐浴齋戒라고 할 때 쓰이기는 하는데 이때에도 斉라는 약자 대신 원래의 글자本字인 齋가 쓰인다.
藤은 ‘등나무 등’이다.
2012년에 나온 노래다.
斉藤은 무척 어려운 한자지만 흔한 성姓이다. 斉는 ‘가지런하다’는 뜻일 때에는 ‘제’로 읽히고 ‘삼가다’는 의미일 때에는 ‘재’로 읽고 ‘옷자락’이라는 훈으로는 ‘자’라고 읽는 복잡한 글자다. 일상에서 거의 쓰이지 않으며 그나마 목욕재계沐浴齋戒라고 할 때 쓰이기는 하는데 이때에도 斉라는 약자 대신 원래의 글자本字인 齋가 쓰인다.
藤은 ‘등나무 등’이다.
2012년에 나온 노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