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urnalism

  • 경향신문 기자 영어

    A씨 등이 작업 중 예상치 못한 화재나 기계적 결함으로 변을 당했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사고 당시 작업자들은 날개 연마(글라인딩) 작업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나 정확한 사고 원인은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경향신문 2026-3-23 grind는 글라인드가 아니라 그라인드로 읽는다. 중학생 수준 단어다.

  • 중앙일보와 jtbc의 부도

    특히 복수의 목격자들은 홍석현 회장이 윤석열 총장을 만나면서 역술가를 대동했다고 진술했다.뉴스타파 2020-8-19 뉴스타파는 문제의 역술가가 누구인지 다각도로 취재했는데 취재 결과 동석한 역술가는 바로 백재권 씨였다.뉴스타파 2023-7-24 백재권은 박나래의 관상을 보고 그녀의 운명을 이렇게 점쳤다. 나이 들수록 잘 풀리는 관상이다.중앙일보 2019-1-4

  • 추돌 뒤 불나 네 명 죽은 소나타 하이브리드를 밝히지 않는 jtbc 뉴스

    트럭이 소나타 하이브리드를 들이받았다. 소나타에 불이 났는데 안에 있던 네 명 모두 나오지 못하고 죽었다. 사고 직후 승용차에서 불이 나 차에 타고 있던 4명이 숨졌다.조선일보 2026-5-19 소나타 하이브리드의 고전압 배터리는 뒷자리 아래에 있는데 사고난 사진을 보면 이 차의 트렁크가 충격으로 많이 상했고 사고난 바로 뒤 불이 났고 타고 있던 모든 사람들이 빠져 나오기도 전에 차가…

  • 러시아, 우크라이나, 나토 관계를 어설프게 이해하는 한겨레

    나토 가입은 주권국의 선택이며, 현실화하지도 않은 위협이다.한겨레 2026-3-5 틀린 주장이며 사안의 중대한 정도를 고려해 볼 때 한심한 인식이다. 소련이 망할 때 미국 정부는 소련 정부와, 독일 동쪽으로는 나토 회원국을 가입시키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미국은 이 약속을 어기며 독일 너머 러시아 쪽으로 폴랜드를 가입시켰고 우크라이나까지 가입시키려 했다. 미국이 나토를 대표할 수 있나 법적으로는 할 수 없지만 사실적으로는…

  • 음식 때문에 암에 걸린다는 과장된 통계

    대한암예방학회가 지난달 펴낸 책 ‘채소와 과일로 차리는 암 예방 식탁’의 주요 저자로도 참여한 김 실장은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의 보고에 따르면, 암 사망의 30%는 먹는 것과 관련이 있을 정도로 식사는 우리 건강에 매우 중요하다”면서도 “중요한 것은 거창한 슈퍼 푸드가 아니라, 식사의 ‘방향’을 바르게 잡는 것”이라고 조언한다.한겨레 2026-3-6 저런 연구 결과가 있었는데 20년 정도 전의 거다. 최근…

  • 음모론과 학력의 관계에 대한 한겨레 김준일의 틀린 인용

    눈에 띄는 것은 백신 마이크로칩, 달 착륙, 지구 나이와 관련한 질문에서 응답자의 교육 수준이 답변에 유의미한 차이를 만들어 내지 않았다는 점이다.김준일, 한겨레 2026-3-3 앞선 연구에서 봤듯이 음모론은 학력 수준과는 무관하다. 부정 선거 음모론도 마찬가지다.같은 칼럼 거짓이다. Three-quarters of Republicans who do not have a four-year college degree challenge the legitimacy of Biden’s election, while college-educated…

  • 키 작은 여자를 두고 남녀 갈라치기하는 한겨레

    그러나 위원장이 앉는 의자는 남성 체격에 맞춘 것으로 보인다. 지난 19일 임이자 재정경제기획위원장이 의자에 방석을 여러개 쌓고, 받침대에 발을 올린 채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한겨레 2026-1-28 임이자는 보통 여자들보다 머리 하나 정도 차이로 키가 작다.

  • 사람들이 쿠팡에서 일하려는 이유

    ‘고작 5일 일했을 뿐인데 벌써…’라는 생각이 들었다.한겨레 2025-12-10 한겨레 기자가 쿠팡 배송을 직접 해 보고 쓴 기사다. 왜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쿠팡에서 일을 하려는지 쉽게 알려 주는 경험 얘기였다. 사무를 업으로 하던 사람이 몸을 쓰는 일터에서 일을 시작하면 대개는 첫날 네 시간 정도 지나면 무리가 온다. 5일 버티지 못하고 그만두는 사람들이 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