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ience

  • 심해 생물이 수면 근처에 올라와 죽는 이유

    Seismic blasting involves multiple air guns firing every 10 to 15 seconds, all day, every day, for weeks to months on end.australian marine conservation society 2022-3-22 깊은 바다의 바닥 아래에 묻혀 있는 원유나 개스를 찾기 위해 강하게 공기를 쏘고 그 결과 만들어진 음파를 이용하는 기술이 있다. 그 소리의 크기가 250 데시벨 정도인데 자연에서 일어나는 가장…

  • 정수는 0으로 나눌 수 없지만 실수를 0으로 나누면 무한대다

    Infinity is something which is boundless, endless, or larger than any natural number.wikipedia 무한대는 수가 아니라 어떤 자연수보다도 큰 무언가이다. In mathematics, the natural numbers are the numbers 0, 1, 2, 3, and so on, possibly excluding 0.wikipedia 자연수는 양의 정수다. 따라서 정수에 있어 무한대를 생각할 여지는 없다. 이를 반대로 해석하면 實數에 있어서는 가능하다. ieee…

  • 유전자 조작 옥수수에 해충이 내성을 갖기 시작

    Twelve years of university field trial and farm survey data from 10 US Corn Belt states indicate that maize hybrids expressing toxins derived from the bacterium Bacillus thuringiensis (Bt maize) exhibited declining protection from rootworm feeding with increased planting while pest pressures simultaneously decreased.science 2025-2-27

  • 동해 바닷가에서도 울릉도를 볼 수 있다

    육지와 울릉도 사이의 제일 가까운 거리는 130km 정도다. 경상북도 울진군 죽변면 바닷가까지가 가장 짧다. 지구는 둥글어서 울릉도의 최고인 봉우리도 죽변 해안에서 보면 수평선 아래에 있다. 육지의 산에서는 울릉도를 볼 수 있고 물론 울릉도에서도 육지의 산을 볼 수 있다. 그런데 드물게 육지의 바닷가에서도 울릉도를 볼 수 있는 경우가 있다. 경북 울진군에 위치한 한국해양연구원의 분원인 동해연구소에서 맑은…

  • plum은 자두이지만 plum blossom은 자두꽃이 아니다

    plum blossom은 prunus mume 즉 매실나무의 꽃인 매화이다. 자두는 자두나무의 열매이고 매실은 매실나무의 그것이다. 이들 나무는 prunus라는 살구속의 한 가족이다. 그래서 서양사람들이 헷갈려 한다. 그렇다면 자두꽃은 뭐라 해야 할까? european plum blossom이라 한다.

  • 100세 시대는 보험회사들이 만들어 낸 허구

    100세 시대라는 말을 흔히 듣는다. 50년 정도를 살고 나면 몸이 나빠지는 게 구체적으로 느껴진다. 전에 되던 게 되질 않는다. 아직은 멀겠지만 죽음이 가까워지고 있다는 사실 자체는 실감이 된다. 여기저기에서 그래도 당신은 앞으로 50년은 더 살 수 있다고 하면 지금 느껴지는 노화와 퇴화가 어느 정도 제어는 될 모양이구나 싶어서 다행스러운 마음이 많이는 아니라도 생기긴 한다. ‘그것이…

  • 스마트폰을 많이 사용하면 눈이 건조해지는 이유

    각막에는 혈관이 없어(투명해야 하므로) 공기 중 산소가 눈물 막에 녹아 공급돼야 세포들이 살아갈 수 있다.– 강석기 과학칼럼니스트, 경향신문 2023. 5. 9. 뭍에 사는 동물이 사냥을 하거나 천적을 관찰할 때처럼 보다 많은 시각 정보를 얻어야 하는 때에는 눈을 덜 깜박인다는 내용의 칼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