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우크라이나, 나토 관계를 어설프게 이해하는 한겨레
나토 가입은 주권국의 선택이며, 현실화하지도 않은 위협이다.한겨레 2026-3-5 틀린 주장이며 사안의 중대한 정도를 고려해 볼 때 한심한 인식이다. 소련이 망할 때 미국 정부는 소련 정부와, 독일 동쪽으로는 나토 회원국을 가입시키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미국은 이 약속을 어기며 독일 너머 러시아 쪽으로 폴랜드를 가입시켰고 우크라이나까지 가입시키려 했다. 미국이 나토를 대표할 수 있나 법적으로는 할 수 없지만 사실적으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