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the time i get to phoenix – 글렌 캠벌
1967년 싱글로 나온 곡이다. 우리나라에서 많이 유명하진 않지만 1960년대 미국에서 인기를 끌었던 가수다. 직접 노래도 지었지만 이 곡은 그가 리매이크한 다른 사람의 노래다. 원곡은 들어 본 적도 없지만 들을 필요도 없다. 캠벌이 부른 이게 완벽하기 때문이다. 쪽지 하나 남기고 여자를 떠나 멀리 가는 남자의 노래다. 피닉스까지 갈 땐 일어났겠지 어디까지 가면 출근했겠지 그리고 또 어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