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대는 동사이다 – solidarity is a verb
당시 한국에 거주하던, 누군지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은 일군의 미국인들은 표식에 주목하여 포터 주한 미대사에게 찾아가 3선 개헌에 중립적이라는 미국 정부의 공식 입장에 진정성이 있느냐며 항의를 했다.권혁은 서울대학교 국제학연구소 연구교수, 경향신문 2026-7-9 의미 없어 보이는 조그만 행동들이 모여 큰 결과를 만든다는 믿음은 민주주의의 전제다. 連帶는 함께한다는 마음이 아니라 함께하는 행위다. 그러니 연대는 동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