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민 감독 사건은 경찰이 뭉갰는데 행정안전부 장관 윤호중은 조용하고 법무부장관이 처벌 다짐
이재명 대통령은 경찰과 노동청에 철저한 진상 파악을 지시했습니다.jtbc 뉴스룸 2026-4-7 어느 공장의 대표가 태국인 노동자의 항문에 에어 건으로 공기를 쏴 장기를 다치게 했다. 이에 대해 대통령이 철저히 수사하라는 지시를 했다. 음식점에서 김창민 감독이 여섯 명한테 맞아 죽었다. 그의 아들이 보는 앞이었다. 사건을 관할하는 경기도의 구리 경찰서 수사 담당자는 검찰에 한 명을 기소하라고 했다. 공개된 장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