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트러 버진 올리브 기름 타는 온도 – 190도
발연점(연기가 나기 시작하는 온도)이 약 170도 정도로 낮아 고온 조리 시 스쿠알렌, 폴리페놀, 토코페롤 등 유익한 성분이 파괴될 수 있다.
세계일보 2025-8-16
아니다. 190도다.
190도는 일반적인 조리 과정에서 다다르지 않는 높은 온도다. 170~180도에서 마이야르 반응이 잘 일어나서 튀김기 온도를 보통은 170도에 설정하며 특별한 경우 약간 더 낮추기도 한다.
서양에서는 엑스트러 버진 올리브 기름으로 팬 프라잉을 흔히 한다. 특별히 하지 않는 경우는 이게 비싸고 향이 강하기 때문이지 발연점 때문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