親切이 사무라이의 참수에서 유래했다는 틀린 주장

찾아보니 일본 막부 시대 전쟁에서 패한 장수들은 할복 자살을 해야 했는데, 그때 심복이나 친구가 고통을 없애 주기 위해 칼로 목을 베어주었다는 데서 유래했다는 설이 있다.
매일경제 2022-1-19

121년에 쓰인 설문해자에는 切이 ‘자른다’는 뜻으로만 나와 있다. 하지만 기원전 500년 무렵 이미 논어에 이 글자가 ‘마음을 다한다’는 의미로 쓰였다.

子夏曰 博學而篤志 問而近思 仁在其中矣
論語 子張, 孔子

공자의 제자인 자하가 말하기를 공부는 편협하게 하지 말고 뜻은 두텁게 할 것이며 탐구는 마음을 다하여 하고 사고는 담백하게 할 것이니 그게 仁이라는 뜻이다.

中期頃の988年(永延2年)に藤原保輔が事件を起こして逮捕された時に、自分の腹を切り裂き自殺をはかり、翌日になって獄中で死亡したという記録が残るが、習慣としては末期頃から始まったと考えられている。
切腹, wikipedia

平安時代 말기부터 배 가르는 흉측한 관습이 생겼다는 설명이다. 말기면 1,000년 무렵이고 막부는 1,700년 무렵이니 어느 시대도 논어의 기록보다는 많이 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