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울 수 있는 기회를 주어 감사한 – 마리안느와 마가렛

싯닷타 고따마는 삶이 고통의 바다이며 고통에서 벗어나는 걸 삶의 목표로 삼아야 한다고 했다. 고통은 집착 즉 지난 일들을 아쉬워하는 거로 시작하여 죽음 즉 알 수 없는 미래에 대한 공포로 완성되는데 여기 두 할머니들 한 분은 치매에 다른 한 분은 암을 앓으면서도 어찌된 영문인지 고생스러웠던 과거를 행복으로만 기억하고 몇 발짝 앞의 죽음들은 그저 담담하게 바라보고만 있다.


싯닷타 고따마는 삶이 고통의 바다이며 고통에서 벗어나는 걸 삶의 목표로 삼아야 한다고 했다. 고통은 집착 즉 지난 일들을 아쉬워하는 거로 시작하여 죽음 즉 알 수 없는 미래에 대한 공포로 완성되는데 여기 두 할머니들 한 분은 치매에 다른 한 분은 암을 앓으면서도 어찌된 영문인지 고생스러웠던 과거를 행복으로만 기억하고 몇 발짝 앞의 죽음들은 그저 담담하게 바라보고만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