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치무라칸조가 제국주의 전쟁을 찬양했다는 억측
비교적 신약을 제대로 이해하고 그 가르침을 실천했다 평가하는 우치무라칸조를 두고 청일 전쟁을 옹호했다며 비난하는 시각이 있다
후쿠자와 유키치는 ‘문명과 야만의 전쟁’이라 했고, 무교회주의자 우치무라 간조조차도 ‘의전’으로 칭송했다.
박훈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 교수, 경향신문 2021-6-10
지나치다.
In 1818, (Uchimura was 34 years old) at the time of the Sino-Japanese War he wrote “Justification of the Korean War” and defended the righteous cause of Japan before the world; but later he knew and recognized that he was wrong.
kanzo uchimura, japan: its mission, naoshi koike 2014-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