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과 국제 사회를 이간질하는 사람들 – 빅터 차

북한 정부가 인민을 못살게 하는 걸 구실로 북한을 고립시키려는 사람들이 있다.

차 석좌는 “인권 침해 때문에 북한에 들어가려는 기업이나 국제 금융 기관이 없는 것”이라면서 “인권에 대한 실질적 대화가 시작되지 않는 한 비핵화 대가로 북한 해변에 카지노와 콘도미니엄을 짓겠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약속은 공허한 울림에 그칠 것”이라고 말했다.
news1korea 2019-3-27

교활한 거짓 주장이다. 사람된 대우는 많이 배우고 풍족하게 벌면 누가 강요하지 않아도 각자가 알아서 챙긴다. 북한의 지금 문제는 결과이지 수정의 대상인 게 아니다. 그 원인은 미국이 약속을 어기고 여태 경제 제재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중국 현지 데이터 센터에 있는 고객 개인 정보를 중국 정부에 넘겼다는 의혹을 받는 애플에 이어 테슬라도 사실상 중국 정부에 ‘백기 투항’하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매일경제 2021-5-26

그렇게 인권을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들이라면 제일 먼저 싸워야 할 게 중국인데 오히려 고개 숙이며 돈 들고 잘만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