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와 부처 의식 수준의 비교
부처가 빠탈리가마라는 곳에서 속가 제자들에게 설법했다. 계율을 어기고 나쁘게 살면 겪게 되는 위험과 그 반대의 결과로 얻을 수 있는 좋은 점들을 이야기했다. 전자로 우선 재산을 잃게 되고 그 다음으로는 평판이 나빠진다 했다.
첫 번째로 일을 행함에 있어 주의를 기울이게 되어 큰 재물을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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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할 수 있듯이 그 다음으로는 주위에서 좋은 평을 듣게 된다고 했다.
한 소쿠리의 밥과 한 표주박의 청수로 누추한 골목에서 산다.
논어, 옹야
공자는 제자 안회를 두고 칭찬하며 저렇게 말했다. 사람들은 가난을 견디기 힘들어하지만 안회는 그 즐거움을 바꾸지 않는다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