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 스투디오로 덮어 쓴 파일 되살리기 – data recovery master

비주얼 스투디오로 파일을 저장한 뒤 저장하기 전 코드로 돌아가야 할 경우가 드물게 있다. 예상을 한 경우라면 기트로 저장을 하겠지만 그렇지 않은 재앙적 상황이 문제다.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에 보면 대이터 리커버리 매스터라는 애플리캐이션이 있다. 평가가 좋길래 지푸라기라도 잡는 마음으로 실행을 해 봤는데 복구가 됐다. 비주얼 스투디오가 저장을 할 때마다 tmp 파일을 만들기 때문이다.

인터패이스는 후지지만 성능은 평가 그대로 좋다. 살릴 수 있는 파일들을 찾는 거는 무료로 되고 복구를 하는 건 돈을 내야 한다. 되살리기 전에 파일 내용도 볼 수 있다. 하지만 그 내용을 복사할 수는 없다.

살릴 파일을 찾을 땐 cs와 같은 타입으로 검색하면 안 된다. 경로로 찾아서 tmp 파일을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