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저항은 이번에도 실패할 것
이란 영화계 거장인 자파르 파나히 감독이 이란에서 반정부 시위가 이어지고 있는 것과 관련해 “이슬람 정권은 사실상 붕괴했다”고 말했다.
조선일보 2026-1-17
과연 그럴까?
많은 사람들이 죽어 가며 민주주의를 요구한 저항들은 늘상 있어 왔지만 그게 이뤄진 건 적다. 중국 이집트 미얀마 모두 실패했다. 특히 이란은 여러 번 시도를 하며 희생을 치뤘지만 모두 개죽음으로 끝났다.
우리는 이란의 고통에서 교훈을 얻을 수 있다. 대안이 없는 불만은 개선되지 않는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