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사람의 마음

자연 법칙처럼 거스를 수 없는 ‘돈으로 다 된다는 세상’에서 ‘돈으로 안 되는 일’, ‘돈 없이 되는 일’들이 가느다란 빛처럼 새어 나오는 작은 틈새.
명인, 한겨레 2023-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