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의 차별 받고 있다는 항변은 타당하다
119 구급대는 양 씨가 쓰러진 지 1시간이 지난 오후 5시 41분 현장에 도착했다.
경향신문 2025-6-29
더운 날씨에 바깥에서 삼성전자 애어컨을 설치하던 노동자가 더위를 먹고 쓰러졌다. 그를 관리하던 사람은 한 시간이 지나도록 119를 부르지 않았다.
수사를 한 고용노동부는 불기소 의견으로 사건을 검찰로 보냈다.
119 구급대는 양 씨가 쓰러진 지 1시간이 지난 오후 5시 41분 현장에 도착했다.
경향신문 2025-6-29
더운 날씨에 바깥에서 삼성전자 애어컨을 설치하던 노동자가 더위를 먹고 쓰러졌다. 그를 관리하던 사람은 한 시간이 지나도록 119를 부르지 않았다.
수사를 한 고용노동부는 불기소 의견으로 사건을 검찰로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