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사제를 神父라 하는 경향신문
김 신부는 대한성공회 서울 교구에서 최초로 사제 서품을 받은 여성 사제다.
경향신문 2025-8-3
신부는 남자 사제를 뜻하여 한자로 神父 즉 남자를 뜻하는 父로 쓴다. 여자 사제를 신부라 부르는 건 틀리다.
그렇다고 神母라 하는 거도 틀리다.
젊은 무당을 수양딸로 삼아 신의 계통을 전하여 주는 늙은 무당
표준국어대사전
영어를 모국어로 하는 사람들은 여자 사제에게 mother라 한다.
“They call me Mother Jessie, and I am the vicar of the Church of the Crucifixion,” Alejandro said.
fox29 philadelphia 2022-3-30
하지만 여자를 사제로 서품하는 게 허용되기 전까지 수녀원장을 mother라 불러 왔으므로 혼동을 피하기 위해 주로 priest 즉 사제라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