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쓰레기 오역
Max had read of Dr. Theodor Herzl, who died of a heart attack because he could not secure Palestine for the Jewish people. Every year Max contributed a shekel in support of the Zionist cause. He even planned to visit Palestine on his return trip:
scum, isaac bashevis singer
언젠가 맥스는 테이오도르 헤르즐 박사 이야기를 읽은 적이 있었다. 그는 유태인들이 팔레스타인을 확보하지 못한 데에 충격을 받아 심장마비로 숨졌다. 또 시온주의자 운동에 동조하여 해마다 한 세켈(고대 유태의 은화)씩을 기부하였다. 뿐만 아니라 그는 이번 여행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팔레스타인도 찾아가 볼 계획을 가지고 있었다.
맥스는 테이오도르 헤르츨 박사에 대해 읽은 적이 있는데 그는 자기가 유태인들을 위해 팔레스타인을 빼앗지 못했다고 심장 마비로 죽은 사람이었다. 맥스는 시온주의자들의 운동을 위해 기부도 했다. 그는 심지어 돌아오는 길에 팔레스타인에 직접 가 볼 셈이었다.
맥스와 헤르츨을 헷갈리지 않게 저자는 두 번째 문자에 맥스를 주어로 밝혔는데 위의 번역에는 주어가 없어서 기부를 한 게 동사에서 거슬러 가장 가까운 사람 즉 헤르츨이 된다. 따라서 그 다음 문장에서도 ‘그’는 헤르츨이 된다. 팔레스타인에 가려 했던 사람은 맥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