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율 주의

우리 공동체 안에 4천조 원이 넘는 설비 투자를 하는데 고용 문제는 빼고 이야기하잔다.

최 씨는 “철야로 일하면 주간보다 수당을 1.5배 받고, 연장까지 하면 적어도 월에 400만 원은 받는다”며 “요즘 평택에서는 한 주에 연장이 두세 번 나오는 반면, 부산 건설 업계는 일감이 없어 월 250만~300만 원밖에 못 번다”고 말했다.
주간동아 2026-03-11

실제로 일을 했던 사람의 이야기에 따르면 다른 현장에 비해 힘도 덜 들었다고 한다. 자재 하나 옮길 때에도 원칙에 따라 했으며 그러다 보니 시간도 더 걸렸다고 한다. 그러니 안전하고 덜 힘든 거다. 월 700~800만 원 버는 사람들도 흔했다고 한다.

그런데 저런 문제는 제외하고 공장을 거기 짓는 게 옳은지 따져 보자는 주장이다. 그러면서 현금이 어디로 들어오는 게 중요하다고 하는데 수익은 주주따라 가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