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이 감옥에 갈 가능성은 pretty high인 거 같다
직무 수행 부정 평가자는(510명, 자유 응답) ‘부동산 정책'(23%), ‘경제/민생'(11%), ‘인사(人事)'(9%), ‘도덕성 문제/본인 재판 회피’, ‘전반적으로 잘못한다'(이상 6%), ‘검찰 권한 축소'(5%), ‘독재/독단’, ‘국방/안보’, ‘과도한 복지/민생 지원금’, ‘통합·협치 부족'(이상 3%) 등을 이유로 들었다.
한국갤럽조사연구소, 데일리 오피니언 제674호 (2026년 9월 1주)
이재명 대통령의 직무에 대한 부정 평가가 또 최고를 뚫었다. 20대가 가장 많이 나쁘게 평가했다.
In this chapter we suggest that “happiness,” or high subjective wellbeing, is more strongly associated with the frequency and duration of people’s positive feelings, not with the intensity of those feelings.
Ed Diener, Ed Sandvik, William Pavot, Southwest Minnesota State University 01 Jan 2009 (Springer, Dordrecht), Happiness is the frequency, not the intensity, of positive versus negative affect.
드물고 커다란 긍정보다는 작고 잦은 그것이 사람을 더 행복하게 한다.
일본은 마운자로가 당뇨병 치료제로 승인되는 과정에서 국가가 초기 도매가를 낮게 설정했고, 이 때문에 이후 비급여로 판매되더라도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이 형성될 수 있었습니다.
약사공론 2026-8-19
주택 가격과 임차료가 일반적인 노동 소득의 증가 정도보다 빠르게 올라 특히 젊은 사람들이 고통을 겪고 있다. 해 본 일이라고는 계곡에서 장사하는 잡상인들 때려 잡은 게 거의 전부였던 이재명에게는 주택 비용 문제 해결도 그와 비슷하게 여겨졌겠지만 인생은 망상이 아닌 실전이다.
부동산 정상화는 5천 피,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고 더 중요한 일입니다.
이재명 2026-1-31
주택 임차료를 낮추면 젊은 사람들이 이재명을 더 좋아하겠지만 이는 그의 능력으로 당장 실현할 수 없다. 지금 정부 부처 지방으로 내려 보낸다고 떠든다 한들 어느 세월에 그게 젊은 사람들 대부분의 일자리가 있는 서울 특별시와 경기도의 주택 임차료에 영향을 주겠나.
처방의 절반 이상이 20·30대에 집중된 데다, 10대 처방도 꾸준히 늘면서 오남용 우려도 커지고 있다.
한국일보 2026-7-29
비만 치료제는 물론 소화제, 진통제조차도 아마존에서 살 수 없게 하는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을 자르면 젊은 사람들이 좋아할 거다. 이런 약품 시장에서 납세자들의 이익과 제약 회사들의 그것은 경쟁적이다. 후자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의원들의 보좌관을 하던 사람들과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일하던 사람들을 통해 정부와 국회에 뇌물을 넣을까 그러지 않을까? 쿠팡은 그렇게 하는데 저들은 그러지 않아야 할 이유는 뭐가 있을까? 털어 보면 1주일이면 알 수 있는 일일 테지만 그럴 의지는 없다. 그러면 이재명에게 감옥은 더 가까워진다.
Mr Lee acknowledges that the possibility of something similar happening to him is “pretty high”.
the economist 2026-6-10
나폴레옹이 러시아를 치며 실패한 길을 가지 않겠다던 히틀러는 거의 비슷하게 러시아 앞에서 무너졌다. 산을 오르는 사람이 뱀을 무서워하여 고개를 쳐박고 두리번거리며 가는 건 뱀을 피하려는 의도와 반대로 결국 뱀을 찾게 되는 행동이다. 감옥에 가지 않으려 묘수를 찾고 발버둥을 쳐 봐야 공소 취소, 연임 개헌 같은 감옥 지름길로 몰릴 뿐이다.
일시적인 만족이라도 자주 납세자들 특히 젊은 유권자들에게 제공해야 한다. 서결이 임명한 무능한 공무원들 인사 조치하는 게 인기 영합은 아니다. 지지율을 높여 다음 대통령을 더불어민주당에서 만들지 못하면 무상 급식 예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