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뜨거운 커피 사건을 틀리게 보도한 중앙일보
배심원단은 맥도날드 측 과실이 있다며 여성에게 약 300만달러의 손해배상금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2025. 3. 16. 틀린 보도다. 배심원단은 평결verdict을 하고 판결ruling은 판사가 하는 거다. 배심원 없는 재판을 bench trial이라 하며 이 재판에서는 판사도 평결을 한다. They awarded Liebeck $200,000 in compensatory damages, which was reduced by 20 percent to $160,000. In addition, they awarded her $2.7 mill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