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urnalism

  • 맥도날드 뜨거운 커피 사건을 틀리게 보도한 중앙일보

    배심원단은 맥도날드 측 과실이 있다며 여성에게 약 300만달러의 손해배상금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2025. 3. 16. 틀린 보도다. 배심원단은 평결verdict을 하고 판결ruling은 판사가 하는 거다. 배심원 없는 재판을 bench trial이라 하며 이 재판에서는 판사도 평결을 한다. They awarded Liebeck $200,000 in compensatory damages, which was reduced by 20 percent to $160,000. In addition, they awarded her $2.7 million…

  • 미세 먼지로 인한 폐암 증가

    최근 폐암과 대장암이 늘어서 발병이 많이 되는 암들의 높은 순위를 차지하고 있다. 위암보다 많다. 담배라도 많이 피워서 폐암에 걸리는 거라면 억울하지나 않을 텐데 원인은 다른 데에 있다. This study provides evidence that PM10 and NO2 contribute to lung cancer incidence in Korea.– Lung Cancer Risk and Residential Exposure to Air Pollution: A Korean Population-Based Case-Control…

  • 자아 분열 중인 한겨레

    That may sound overly dramatic, but we believe that, like his grandfather in 1950, Kim Jong Un has made a strategic decision to go to war.– 38 north 2024. 1. 11. 미국 내에서 북한 정치와 북핵 문제에 가장 정통한 전문가들로 평가받는 로버트 칼린과 지그프리드 해커가 “김정은은 전쟁을 하겠다는 전략적 결정을 했다”면서 한국전쟁 직전과 같은 위험한…

  • jtbc 뉴스룸의 국내 자동차 편파 외국 자동차 차별 보도

    jtbc 뉴스룸은 외국 자동차 회사를 싫어하는 거 같다. 아니면 우리 자동차 회사들과 돈독하던지. 현대자동차의 전기 자동차에 불이 나서 운전자가 죽으면 제조사를 밝히지 않는데 bmw나 테슬라의 차들에서는 불이 나서 사람이 다치기만 해도 제조사를 밝힌다. 운전자가 잘못하여 사고를 내도 그가 운전한 차가 테슬라면 그 이름을 밝히고 아니면 공개하지 않는다. 손석희도 박성태도 떠난 jtbc 뉴스 콘텐트국으로 한화에 있던…

  • 김건희에 대한 외국 언론들의 인식

    Má jihokorejská hlava státu po boku podvodnici?– blesk 2024. 9. 21. 사기꾼이라 하지는 않고 사기꾼?이라 했다. 윤석열 부부가 체코에 와 있는데 체코 언론이 기사에 저런 표현을 썼다가 지웠다. 그래서 원문 링크는 없다. 아마도 우리 정부가 항의했을 거다. Elle a par ailleurs fait l’objet de rumeurs persistantes sur ses liens avec des chamans, voire sur des…

  • 해리스 당선을 앞둔 더 월 스트리트 저널의 자아 분열

    Millennials are now wealthier than previous generations were at their age.– the wall street journal 2024. 8. 15. 밀레니얼즈는 2,000년의 10~20년 전에 태어난 사람들을 칭한다. y 세대라고도 하며 x 세대의 자식 세대다. 지금의 30~40대로 이들은 이전 세대가 경험하지 못했던 부를 누리고 있다는 기사다. 하루가 지나서 같은 신문에는 이런 사설이 실렸다. That’s bad news because the…

  • 바이든의 거부권에 대한 더 월 스트리트 저널의 거짓말

    미국에는 national labor relations board라는 게 있다. 흔히 전국노동관계위원회라고 번역한다. 행정기관이므로 행정규칙을 제정할 수 있다. 바이든 정부에서 이 위원회는 노동자에 대한 법적 책임을 부담해야 하는 사용자의 범위를 행정규칙으로 넓혔다. 소위 joint employer라 하는 원청 사용자의 연대 책임에 대한 문제다. 쉽게 짐작할 수 있듯이 미국의 공화당은 저 행정규칙을 싫어해서 그 효력을 상위법으로 빼앗으려 했다. 현재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