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urnalism

  • jtbc 뉴스룸의 국내 자동차 편파 외국 자동차 차별 보도

    jtbc 뉴스룸은 외국 자동차 회사를 싫어하는 거 같다. 아니면 우리 자동차 회사들과 돈독하던지. 현대자동차의 전기 자동차에 불이 나서 운전자가 죽으면 제조사를 밝히지 않는데 bmw나 테슬라의 차들에서는 불이 나서 사람이 다치기만 해도 제조사를 밝힌다. 운전자가 잘못하여 사고를 내도 그가 운전한 차가 테슬라면 그 이름을 밝히고 아니면 공개하지 않는다. 손석희도 박성태도 떠난 jtbc 뉴스 콘텐트국으로 한화에 있던…

  • 김건희에 대한 외국 언론들의 인식

    Má jihokorejská hlava státu po boku podvodnici?– blesk 2024. 9. 21. 사기꾼이라 하지는 않고 사기꾼?이라 했다. 윤석열 부부가 체코에 와 있는데 체코 언론이 기사에 저런 표현을 썼다가 지웠다. 그래서 원문 링크는 없다. 아마도 우리 정부가 항의했을 거다. Elle a par ailleurs fait l’objet de rumeurs persistantes sur ses liens avec des chamans, voire sur des…

  • 해리스 당선을 앞둔 더 월 스트리트 저널의 자아 분열

    Millennials are now wealthier than previous generations were at their age.– the wall street journal 2024. 8. 15. 밀레니얼즈는 2,000년의 10~20년 전에 태어난 사람들을 칭한다. y 세대라고도 하며 x 세대의 자식 세대다. 지금의 30~40대로 이들은 이전 세대가 경험하지 못했던 부를 누리고 있다는 기사다. 하루가 지나서 같은 신문에는 이런 사설이 실렸다. That’s bad news because the…

  • 바이든의 거부권에 대한 더 월 스트리트 저널의 거짓말

    미국에는 national labor relations board라는 게 있다. 흔히 전국노동관계위원회라고 번역한다. 행정기관이므로 행정규칙을 제정할 수 있다. 바이든 정부에서 이 위원회는 노동자에 대한 법적 책임을 부담해야 하는 사용자의 범위를 행정규칙으로 넓혔다. 소위 joint employer라 하는 원청 사용자의 연대 책임에 대한 문제다. 쉽게 짐작할 수 있듯이 미국의 공화당은 저 행정규칙을 싫어해서 그 효력을 상위법으로 빼앗으려 했다. 현재 미국…

  • 죄를 저지른 감사원 직원에 대한 경향신문의 이상한 기사

    감사원 직원이 택시 기사를 폭행했는데 감사원은 이 직원을 견책했다며 징계의 수준이 너무 낮다는 취지의 기사를 경향신문이 냈다. 근데 기사가 이상하다. 문제의 직원이 폭행을 ‘했다’고 했다가 폭행 ‘혐의를 받고 있다’고도 한다. 폭행을 한 거와 했다는 혐의를 받는 건 서로 양립할 수 없는 개념이다. 전자는 유죄의 판결을 뜻하고 후자는 판결에 이르지 않았거나 법원이 죄를 인정하지 않았다는 말이다….

  • 우리나라 뉴스 신뢰도 28% 로이터 저널리즘 연구소 보고서

    university of oxford에 reuters institute for the study of journalism이 있다. 이 기관은 digital news report라는 보고서를 낸다. 2023년 꺼를 보면 우리나라 사람들이 일반적인 뉴스에 대해 신뢰하는 정도는 28%로 조사 대상 46 나라들 가운데 41위였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mbc의 뉴스를 제일 높게 신뢰했다. 2022년에 윤석열이 미국에서 “국회에서 이 새끼들이 승인 안 해 주면…

  • 콜린 파월에 대한 상반된 내용의 칼럼과 기사

    직업군인 파월은 “장관님, 전시에는 말입니다…”라며 실험에 관해 설명하려 했지만, 닉슨, 포드, 레이건 행정부에서 모두 장관급 직위를 역임했던 와인버거는 듣지도 않았다. “장관의 명령으로 즉각 폐지라고 해군에 전달하게. 그 프로그램은 끝이고, 재고할 여지도 없어. 내 말 알겠나?”– 유정훈 변호사, 경향신문 2023. 5. 16. 미국 국방부가 개에게 총을 쏴서 의학 연구를 하려 했는데 이를 두고 군인이었던 파월이 오락가락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