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을 지키지 않은 대법관들과 스티브 유 – 누가 더 나쁜가
너네는 평생 약속한 거 다 지키고 사냐고 스티브 유가 일갈을 했다. 수긍할 수 있는 지적이다. 박병대와 김소영이라는 대법관들이 있었다. 박병대는 대법관이 되겠다며 인사 청문회에 나와 대법관이 되면 임기를 마치고 무얼 할 거냐는 질문을 받는다. 이에 공익적인 목적에 봉사할 길을 찾겠다고 했다. 김소영은 인사 청문회에서 전관 예우에 대한 문제가 거론되자 대법관이 퇴임하면 공익 활동을 하는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