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의 보도 문제
외부 필진들의 수준 아래의 사람들은 2023년 1월 20일 자에 실린 칼럼들을 쓴 사람들이며 소개된 그들의 직업이다. 김영준 전 열린책들 편집이사이명석 문화비평가장석준 출판&연구집단 산현재 기획위원이경자 소설가박권일 사회비평가서복경 더가능연구소 대표구인회 서울대학교 교수 칼럼의 수준이 높다면 누가 쓴들 문제될 건 없다. 기자의 강한 주관을 담은 기사 한겨레에는 성한용이라는 선임기자가 있다. 이분이 2021년 6월 27일에 쓴 ‘기사’를 보면 법조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