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막장은 신의 기회이고 인간의 평안은 사탄의 기회이다
내 권능은 약한 자 안에서 완전히 드러난다.2 고린토 12:7~9 예수를 본 적도 없었던 바울로는 자신을 예수의 제자라 팔고 다닌 거로도 부족해 하느님으로부터 직접 계시를 받았다는 말까지 하고 다녔다. 그런데 무척 아팠다. 공중 부양한다는 도사가 물에 빠져 죽는 꼴이다. 이런 자신을 두고 하느님이 친히 하신 말씀이란다. 고통을 은총으로 여기란 소리다. 그럴 듯하다. my power is ma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