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크로소프트가 제공하는 아이콘들 – visual studio image library

    애플리캐이션을 개발할 때 아이콘을 구하려고 검색을 해 보면 flaticon이 바로 검색된다. 많은 아이콘들을 제공하지만 난잡하여 원하는 걸 고르기 힘들다. 마이크로소프트 제공하는 깔끔한 벡터 아이콘들이 있다. 크게 단색과 컬러로 나뉘는데 대부분 전자다. 후자로는 Visual Studio Image Library가 있다. 이름을 봐 알 수 있듯이 개발에 쓰기 좋다. 위의 라이브러리를 다운로드하여 보면 각 아이콘이 png, svg, xaml로 구현된…

  • 비주얼 스투디오 익스텐션 색 출력 문제 – 커뮤니티 툴키츠

    비주얼 스투디오 익스텐션을 만들려면 vsix 프로젝트를 만들어야 한다. 솔루션 익스플로러 같은 창을 만들려면 tool window를 만들어야 한다. 빈 vsix 프로젝트에 tool window를 만들려면 파일들을 몇 개 추가해야 한다. 파일들을 직접 만들어 추가해도 되고 아래와 같이 편하게 할 수도 있다. 만들어진 xaml 파일을 열고 아래와 같이 TreeView 코드를 추가한다. 디버그를 시작하면 비주얼 스투디오가 새로 실행된다. 이걸…

  • c# 패러미터를 갖는 컨스트럭터가 있는 배이스 클래스를 상속하기

    배이스 클래스에 패러미터를 가진 컨스트럭터가 있으면 디라이브드 클래스는 컨스트럭터를 만들고 배이스 클래스에 아규먼트를 넘겨야 한다. 배이스 클래스와 다르게 작동시키려면 아래와 같이 해도 된다. 하지만 저러면 상속하는 의미가 없다. 이 경우에도 배이스 클래스에 무언가는 넘겨야 한다.

  • 배임죄 폐지 주장의 틀린 논거

    형법이 정한 배임의 죄 조항을 없애자는 논의가 있는데 이 죄를 엉뚱하게 이해하는 사람들이 목소리를 높여 문제다. 배임의 죄를 상법이 정한 이사의 주주에 대한 충실 의무에 연결하여 이 죄가 이사에게 지나친 부담이 된다는 주장이 있다. 틀린 생각이다. 우선 죄 자체부터 틀리게 이해하고 있다. 주식 회사 이사의 충실 의무에 대해 문제가 된다고 주장하는 죄는 배임죄가 아니라 업무상…

  • 추상 클래스와 override

    추상 클래스는 완전하지 않은 뼈대라서 이 자체를 이용할 수는 없다. 예를 들어 비주얼 스투디오 api에는 ToolWindow라는 추상 클래스가 있다. 이걸 이용하여 solution explorer 같은 창을 만들 수 있다. 비주얼 스투디오 안의 여러 창들은 기능에 따라 모양들이 모두 다르다. 다양한 모양들을 비주얼 스투디오가 일일이 클래스로 구현해 놓고 사용자들에게 쓰라고 할 수는 없다. 꼭 지켜야 하는 형태만…

  • 도울 수 있는 기회를 주어 감사한 – 마리안느와 마가렛

    싯닷타 고따마는 삶이 고통의 바다이며 고통에서 벗어나는 걸 삶의 목표로 삼아야 한다고 했다. 고통은 집착 즉 지난 일들을 아쉬워하는 거로 시작하여 죽음 즉 알 수 없는 미래에 대한 공포로 완성되는데 여기 두 할머니들 한 분은 치매에 다른 한 분은 암을 앓으면서도 어찌된 영문인지 고생스러웠던 과거를 행복으로만 기억하고 몇 발짝 앞의 죽음들은 그저 담담하게 바라보고만 있다.

  • 미국의 행정 구역 – 카운티

    미국의 행정 구역은 대체로 주 > 카운티 > 시다. 따라서 county를 郡이라 번역하는 건 틀리다. 여러 시들이 하나의 카운티를 구성하기 때문이다. 시에는 council이 있지만 카운티에는 board of supervisors가 있다. 우리에게는 없는 개념이라 번역할 수 없다. 이 기구를 구성하는 supervisor를 관리자나 행정관이라고 번역하는 것도 틀리다. 이들은 입법과 사법 업무도 수행하기 때문이다.

  • 최강욱은 유시민과 비슷하다 – 해일이 오는데 조개 껍질 줍고 있네

    유시민이 있던 정당의 지구당에서 어떤 사람이 성 추행을 했다. 이 문제를 어떻게 처리할 건지 회의를 하던 가운데 유시민은 다른 중요한 문제들도 많다는 취지로 해일이 오는데 조개 껍질 줍고 있는 아이들 같다고 했다. 위 발언에 대해 그는 서로 다른 얘기를 했다. 하나는 당시 당은 가행자를 제명했는데 피해자가 당으로 하여금 고발을 하라고 요청했다는 거다. 이 말이 사실이라면…

  • 체결 대이터를 이용할 때 주의 – 체결 대이터는 우연의 결과

    예를 들어 매도 호가가 10,000원이고 매수 호가가 9,900원이다. 다섯 사람이 10,000원에 한 주씩 매도를 주문하면 한 주의 매도 주문 다섯 건이 생긴다. 누군가 이 가격에 다섯 주의 매수를 주문하면 거래소는 한 주씩 다섯 건의 체결 대이터를 만든다. 위의 호가에 한 사람이 10,000원으로 다섯 주를 주문하면 다섯 주의 매도 주문 한 건이 생긴다. 누군가 이 가격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