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th

  • 일을 덜 하면 불안이 커진다는 이상한 주장

    2008년 폴 돌란 등의 연구에 의하면, 근무시간이 줄어들수록 우리는 더 큰 불안을 느낀다.박한선 정신과 전문의, 경향신문 2022-4-12 그럴 거 같지 않은 얘긴데 정신과 전문의가 그렇다며 인용을 하니 믿어야 하나? 원문을 찾아 봤다. 찾을 수 없었다. 반대의 주장을 하는 연구 결과는 쉽게 찾을 수 있었다. A 25% reduction of weekly work hours with retained salary resulted…

  • 암에 걸려 죽는 위험이 줄고 있다

    공기는 더 나빠지고 음식을 가공하느라 들어가는 이상한 것들은 더 많아지고 물은 미세 플래스틱으로 더 오염되어 가고 있는 거 같다. 머지 않아 암에 걸려 죽을 거 같다. 그런데 대이터는 그렇지 않다. The age-adjusted cancer death rate rose during most of the 20th century because of the smoking epidemic but has dropped from its peak in 1991…

  • 어떤 생활 환경에서 늙다 죽을 것인가 – 지역 사회 돌봄 인식 및 수요 조사

    돌봄과 미래라는 단체에서 마흔 이상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노화에 대한 생활 대처 방법에 대해 조사했다. 막연하게 생각했던 거보다 많은 사람들이 제대로 대처하기 힘든 것으로 나타났다. 중요한 내용들을 간추려 보면 아래와 같다. 조지 클루니가 나온 up in the air라는 영화가 있다. 자유롭게 여자를 사귀는 중년의 남자 상사 라이언과 남자 친구와의 관계를 힘들어 하는 젊은 여자 직원 내털리의…

  • 미국 미네소타 주 코팅된 주방 용품 등 판매 금지 – fda 불신

    The state last month became the first to ban the sale of cookware containing the socalled “forever chemical” known as PFAS.– the wall street journal 2025-2-13 미국의 미네소타 주에서는 pfasper- and polyfluoroalkyl substances로 코팅된 주방 용품이나 치실 등을 살 수 없다. 미국 정부는 테플론 등을 재료로 한 주방 용품이 몸에 해롭지 않다고 하지만 미네소타 주의…

  • 미세 먼지로 인한 폐암 증가

    최근 폐암과 대장암이 늘어서 발병이 많이 되는 암들의 높은 순위를 차지하고 있다. 위암보다 많다. 담배라도 많이 피워서 폐암에 걸리는 거라면 억울하지나 않을 텐데 원인은 다른 데에 있다. This study provides evidence that PM10 and NO2 contribute to lung cancer incidence in Korea.– Lung Cancer Risk and Residential Exposure to Air Pollution: A Korean Population-Based Case-Contr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