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는 되고 이춘석은 안 된다 – 정청래의 갑질 기준
정청래 신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가 당선 첫날 ‘보좌진 갑질’ 논란으로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에서 사퇴한 강선우 의원에게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고 위로했다.미디어오늘 2025-8-3 나는, 그가 워낙에 다른 사람의 허물에 관대한 줄 알았는데 아닌 모양이다. 논란이 커지자 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곧바로 윤리감찰단에 긴급 진상조사를 지시했습니다.mbc뉴스 2025-8-5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이춘석이 보좌관 명의의 증권회사 계좌로 주식매매를 하다 사진으로 찍혔다. 이 보좌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