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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기적 유전자 오역

    Let us try to teach generosity and altruism, because we are born selfish. Let us understand what our own selfish genes are up to, because we may then at least have the chance to upset their designs, something that no other species has ever aspired to.As a corollary to these remarks about teaching, it is…

  • 놀라운 상황을 강조하는 should

    It is ironic that Ashley Montagu should criticize Lorenz as a ‘direct descendant of the “nature red in tooth and claw” thinkers of the nineteenth century …’.the selfish gene, richard dowkins 애쉴리 만터규가 로런츠를 두고 자연은 처절한 생존의 무대라고 생각하는 학자들의 직계 후손이라 비판한 건 앞뒤가 맞지 않는 소리라서 좀 의외다.

  • langley는 랭글리가 아니라 랭리라 읽는다

    그런데 미국항공우주국 랭글리연구센터가 중심이 된 과학자들이 최근 미 국립과학원회보(PNAS)에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북반구가 어두워지는 정도가 남반구보다 더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한겨레 2025-10-29 Langley Research Center는 랭글리가 아니라 랭리라 읽는다. 랭리는 버지니아 주에 있는 지명인데 중앙정보국이 여기에 있어서 첩보 영화에 자주 나온다. 랭글리라고 틀리게 표기하는 경우들이 많다. 구글 지도에도 랭글리라고 나오는데 이 역시 틀리다.

  • 여자 사제를 神父라 하는 경향신문

    김 신부는 대한성공회 서울 교구에서 최초로 사제 서품을 받은 여성 사제다.경향신문 2025-8-3 신부는 남자 사제를 뜻하여 한자로 神父 즉 남자를 뜻하는 父로 쓴다. 여자 사제를 신부라 부르는 건 틀리다. 그렇다고 神母라 하는 거도 틀리다. 젊은 무당을 수양딸로 삼아 신의 계통을 전하여 주는 늙은 무당표준국어대사전 영어를 모국어로 하는 사람들은 여자 사제에게 mother라 한다. “They call me…

  • 금융 영어 용어

    거래 대금 – dollar value, 체결 금액과 구분하기 위해 turnover라고도 한다.거래량 – trading volume체결 금액 – value체결량 – size호가 간격 – price granularity equity – 여러 뜻을 가지고 있는 어려운 단어인데 트래이딩에서 쓰이는 개념은 우리말로 번역할 수 없다. 거래소에 상장되어 거래되는 상품들 가운데 파생 금융 상품을 제외하고 주식 또는 주식과 비슷한 etf, 워런트 등을 포함한다….

  • 물류 센터 빠레트

    pallet 지게 차나 포크 리프터로 옮기기 쉽게 쌓인 물건들의 바닥에 까는 판때기palette 물감을 짜 놓는 판때기 둘의 발음은 같다.

  • 복합 수식어 = 복합 형용사 = 형용사구 = compound modifier

    since-deleted tweet claimed …지금은 삭제되어 없는 트위트에 따르면 … A compound modifier (also called a compound adjective, phrasal adjective, or adjectival phrase) is a compound of two or more attributive words:wikipedia modify는 수정한다는 뜻으로 많이 쓰이지만 문법에서는 수식한다는 의미다.

  • 부사구로 시작하는 1형식 문장의 주어 동사 도치

    장소 부사구로 1형식 문장이 시작하면 주어와 동사의 위치가 바뀐다. From Berlin dribbled reports of a shake-up at the top of the German government.독일 정부 고위층에서 벌어지고 있는 커다란 권력 이동에 대한 보고서들이 베를린으로부터 흘러나오고 있었다.

  • 극지법 polar method – 콩글리쉬

    라인홀트 메쓰너처럼 혼자 짐 지고 산을 올라 넘어가는 걸 알파인 스타일 등정이라 한다. 이에 대비되는 등반 형태로 엄홍길처럼 돈을 많이 들여 여러 사람들한테 짐을 부리고 목적지의 코 앞까지 무리 지어 간 뒤 마지막 구간만 몇몇이 살짝 갔다 오는 걸 극지법이라 하는 사람들이 있다. 우리나라에서만 쓰는 말이다. polar method라고 영어로도 쓰는데 콩글리쉬다. expedition style 또는 sie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