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에서 아수라란
부처가 명상을 하는데 자나와사바라는 야차가 나타나 자신도 예류자가 되고 싶다고 한다. 흔히 야차는 나쁜 귀신이라 알고 있지만 불교에서 야차는 이렇게 좀 애매하다. 심지어 deva각묵 스님은 그냥 ‘신’이라고 번역라 하는 신들의 회의에도 참석한다. 자나와사바는 자신이 참석했던 회의를 부처에게 설명하며 신들이 기뻐서 했다는 말을 전한다. “신들의 무리는 늘어나고 있으며 아수라들의 무리는 줄어들고 있다.” 디가 니까야, 자나와사바 숫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