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의 깨달음, 해탈, 열반의 차이
bodhi, 菩提, 覚, 道, enlightenment를 깨달음이라고 번역한다. vimokkha, liberation을 해탈이라 번역한다. nibbāna는 열반으로 번역한다. 니까야가 이들을 구체적으로 나누어 개념을 설명하지는 않는다. 니까야 자체가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질 않아서 흩어져 있는 내용들을 모아서 봐야 한다. 깨달음, 해탈, 열반은 각각 여러 단계들로 구성된다. 그 나무 아래에서 나는 처음으로 완전한 깨달음을 얻었다.디가 니까야, 마하빠리닙바나 숫따 3.34. 나는 앗삿타 나무…